[해외토픽]대만 시의원후보 「비아그라 선거운동」

입력 1998-09-28 19:51수정 2009-09-25 00:26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12월5일로 예정된 대만 카오슝(高雄)시의회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유권자들에게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를 나눠주며 한 표를 호소.

비아그라는 대만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지 못해 현재 암시장에서 한 알에 72.5대만달러(약 3천원)에 거래되고 있는데 선거당국은 이를 금품수수로 문제삼아야 할지를 놓고 고민중이라고.〈AFP〉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