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골프장 회원권 분양사기…2백여명에 60억 사기

입력 1998-07-22 19:03수정 2009-09-25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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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경찰청은 22일 전 K컨트리클럽 대표 우모씨(52)가 중국 다롄(大蓮)시 다롄골프장 회원권을 2백명에게 사기분양해 60억원을 가로챈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대구〓정용균기자〉jyk061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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