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우량기업에 美 GE社…포브스誌 선정

입력 1998-07-14 19:28수정 2009-09-25 07:3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E)사가 포브스지에 의해 세계 최우량기업으로 선정됐다.

코네티컷주 페어필드에 본사를 두고 TV에서 항공기 엔진까지 제조하는 이 회사는 포브스지 7월27일자 최신호에 실린 세계 50대 우량기업 선정에서 지난 3년간 수위를 지켰던 로열 더치 셸 그룹을 제치고 최고의 자리를 차지했다.

선정 우량기업을 나라별로 보면 최상위 10대 기업에 든 7개사를 포함해 모두 27개사를 올린 미국이 가장 많았고 영국과 독일(각 5개사), 일본과 네덜란드(각 4개사) 등이 뒤를 이었다.

상위 10대 기업은 GE외에 △HSBC그룹 △로열 더치 셸 △포드 △GM △엑손 △도요타 △IBM △트래블러스그룹 △시티코프 순이다.

〈뉴욕UPI연합〉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