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에스트라다 부부 별거할듯…부인 宮입주 거부

입력 1998-05-24 19:57수정 2009-09-25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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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의 차기 대통령으로 확실시되는 조지프 에스트라다후보는 부인이 “대통령의 거처인 말라카냥궁에 입주하지 않겠다”고 밝힘에 따라 별거할 예정이라고 그의 비서가 21일 전망.

복잡한 여자관계로 화제를 뿌렸던 영화배우 출신의 에스트라다는 6월 30일 대통령 취임선서 후 말라카냥궁에 들어갈 계획이나 정신과 의사인 부인 루이사는 “살던 곳에서 계속 살겠다”며 거부하고 있다고.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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