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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외무부,駐자이르대사관 폐쇄…내전사태 격화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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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22:04
2009년 9월 26일 22시 04분
입력
1997-05-07 20:01
1997년 5월 7일 2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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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부는 자이르 내전사태가 격화됨에 따라 8일부터 주자이르 대사관을 잠정 폐쇄키로 했다. 외무부 李揆亨(이규형)대변인은 7일 『丁東一(정동일)대사대리 등 3명의 공관원이 8일 대사관을 잠정 폐쇄하고 인근 콩고로 철수할 예정』이라며 『현재 교민 68명중 대부분은 철수하고 10여명은 생업 등을 이유로 잔류를 고집하고 있으나 사태가 악화될 경우 이들도 철수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 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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