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1백년전 청바지 한벌 2만5천달러 팔려

입력 1997-03-14 20:21수정 2009-09-27 02:3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약 1백년이 지난리바이스 청바지 한 벌이 12일 2만5천달러에 팔려 제조업체인 리바이 스트라우스사의 박물관에 영구 보관될 예정. 1886∼1902년 사이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청바지는 지난해 11월 콜로라도의 한 탄광에서 발견돼 1달러25센트에 팔린뒤 몇몇 수집가의 손을 거치면서 수개월만에 금값이 됐다는 것.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