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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측근3명 피소 가능성
업데이트
2009-09-27 03:43
2009년 9월 27일 03시 43분
입력
1997-02-28 20:24
1997년 2월 28일 2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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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총리의 검찰총장임명 스캔들과 관련, 법무장관을 비롯한 그의 고위 측근 3명이 기소될지도 모른다고 이스라엘 국영 TV가 지난달 27일 보도했다. 국영 TV는 수사 소식통들을 인용, 차히 하네그비 법무장관과 총리실의 아비도르 리버맨 국장 및 종교 정당인 샤스의 아리에 데리 당수가 배임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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