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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바그다드 중심가 박격포 포격…이라크시민 10명 부상
업데이트
2009-09-27 08:19
2009년 9월 27일 08시 19분
입력
1997-01-08 20:18
1997년 1월 8일 2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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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심가에 위치한 이란의 반정부 무장단체 무자헤딘 칼크(MK) 사무실 부근에서 강력한 박격포탄이 터져 이라크시민 10여명이 부상했다. 이라크에 거점을 두고 있는 MK는 이란의 시아파 회교정부에 반대해 무력투쟁을 벌이고 있는데 솔레이마니 대변인은 『이번 공격은 MK가 이란서부 케르만샤의 소요를 배후조종한 데 대한 (이란측의) 보복조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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