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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세안 정기 정상회담』하시모토총리 밝혀

입력 1997-01-05 15:26업데이트 2009-09-27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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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 류타로(橋本龍太郞)일본총리는 4일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과의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아세안 정상들과 정기적으로 정상회담을 가질 것을 제의하겠다고 밝혔다. 하시모토총리는 이날 미에(三重)현 이세(伊勢)신궁을 참배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7일부터 시작되는 아세안 순방과 관련해 『아태지역 중핵으로서 일본은 아세안과 손을 맞잡고 협력해 왔다』면서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아세안과 일본의 정상이 정기적으로 무릎을 마주대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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