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獨 한국운전면허 인정…내년부터 시행
업데이트
2009-09-27 09:57
2009년 9월 27일 09시 57분
입력
1996-12-21 19:52
1996년 12월 21일 19시 5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운전면허를 갖고 있는 사람은 내년부터 별도의 면허시험 없이도 독일면허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독일 연방교통부는 20일 주독(駐獨)한국대사관에 보낸 공문에서 『97년 1월1일부터 한국 운전면허를 가진 사람의 신청이 있을 경우 별도 시험없이 독일면허를 발급할 것』이라며 『이같은 조치는 한국의 종전 운전면허시험 규정에 의해 면허를 취득한 사람에게도 소급 적용된다』고 밝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2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3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4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7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8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9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10
“개 못 태운다”고 하자 공항에 묶어두고 혼자 떠난 여성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KIA 홈구장 라커룸 9차례 털렸다…상습침입 20대 현금 훔쳐
국제유가, 美-이란 갈등 고조에 2% 상승…7개월만에 최고치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