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중국 상해에 진도6.1 강진…인명피해 없어
업데이트
2009-09-27 13:22
2009년 9월 27일 13시 22분
입력
1996-11-10 20:28
1996년 11월 10일 20시 28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의 최대도시 상해 동쪽 1백여㎞ 지점의 황해 해저에서 9일 밤 9시56분경 리히터 지진계로 6.1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다고 홍콩의 명보(明報)가 10일 보도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와 부상자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4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5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6
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
7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8
아내와 불화 겪은 美30대, 자녀 7명 총격 살해 ‘충격’
9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10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
1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2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3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6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7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8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9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10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재석 꿈’, 또 1등 복권 됐다…”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2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3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4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5
레바논서 예수상 부순 이스라엘군…“병사의 돌출 행동” 해명
6
北 ‘집속탄 미사일’ 시험발사…섬 표적에 우박 떨어진 듯
7
고속도로 휴게소서 멧돼지 난동…女화장실 문 ‘쿵쿵’
8
아내와 불화 겪은 美30대, 자녀 7명 총격 살해 ‘충격’
9
美, 이란 화물선에 첫 발포…이란 “휴전협정 위반” 보복 예고
10
[단독]北의 대중국 수출, 경제제재 이전 수준 회복했다
1
SK하닉-삼성 이어 이젠 현대차…노조 “순익 30% 성과급 달라”
2
홍준표, 李 오찬 후 총리설에 “자리 흥정하러 간 것 아냐”
3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4
점점 커지는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순익 30% 달라”
5
귀국한 장동혁 “美인사들, 李정부 모호한 대북정책 우려”
6
IMF의 경고…“한국, 5년뒤 대만에 ‘1인당 GDP’ 1만달러 넘게 뒤처져”
7
오세훈 “정원오 ‘빠른 재건축 지원’ 거짓말, 내가 31만채 공급할 것”
8
장동혁 귀국…오전 11시 국회서 방미 성과 설명
9
美국무부 인사 만났다는 장동혁 “비공개 전제” 누군지 안 밝혀
10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SNS 많이 할수록 인간관계 넓어진다?”…오히려 더 외로워지는 이유
김범석 의장, 쿠팡 ‘총수’ 되나…공정위, 내주쯤 결론
李, 韓-인도 비즈니스 포럼 참석… 재계 3인 총수도 동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