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 육상, U-20 아시아선수권 4x100m 릴레이 금메달
뉴스1
입력
2026-06-01 08:05
2026년 6월 1일 0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여자 멀리뛰기 김수지 銀·남자 창던지기 장하진 銅
한국, 금 2 은 4 동 6 역대 최다 메달로 종합 7위
U-20 육상대표팀. (대한육상연맹 제공)
남자 육상 대표팀이 20세 이하(U-20) 아시아육상선수권 4x100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수확했다.
최명진(전북체고), 김동진(구미시청), 최성원(한국체대), 전채민(사우스 아일랜드 스쿨)으로 구성된 한국은 지난 5월31일(현지시간) 홍콩 카이탁 유스 스포츠 그라운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4x100 릴레이 결선에서 39초75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한국은 예선에서 40초04를 기록해 조 2위로 결선에 올랐다. 결선에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우승 후보로 꼽히던 태국(39초83), 대만(39초86)을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2번 주자로 뛴 김동진은 경기 후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아 불안함이 컸다. 하지만 불안감 속에서도 레이스 내내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준 팀원들이 있었기에 금메달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했다.
이어 ”동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며, 특히 힘든 과정에서 자신감을 잃지 않도록 항상 곁에서 긍정적인 좋은 말씀을 해주시고 지도해 주신 감독님과 코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국은 대회 마지막 날 필드 종목에서도 값진 성과를 냈다.
여자 멀리뛰기 결선에 출전한 김수지(제주시청)는 5m94의 개인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은메달을 수확했고, 남자 창던지기에서는 장하진(충남고)이 70m31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6개 등 총 12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역대 U-20 아시아선수권 최다 메달로 종합 7위의 성과를 냈다.
한국은 포환던지기의 박시훈과 남자 4x100m 릴레이에서 금메달을 땄고, 여자 5000m 김효주, 여자 5000m 경보 권서린, 여자 해머던지기 양채민, 여자 멀리뛰기 김수지가 은메달을 수확했다.
또 여자 1500m 송다원과 남자 세단뛰기 한결, 여자 포환던지기 이예람, 남자 높이뛰기 김준기, 여자 창던지기 김민지, 남자 창던지기 장하진은 동메달을 가져갔다.
모든 일정을 마친 U-20 육상대표팀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참교육’ 진짜였다…고교 1곳서 48명이 도박 자진신고
5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6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7
[사설]‘내란 가담’ 법무에 구형보다도, 총리보다도 1심 중형 선고
8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9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0
李대통령 부부, 靑에서 與의원 배우자 초청 오찬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어머니 몫 5000원 커피 쿠폰 챙겼다가 ‘절도 혐의’ 기소된 의사,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