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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조 양학선, 월드비전 홍보대사에
동아일보
입력
2026-05-27 04:30
2026년 5월 27일 04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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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비전이 올림픽 체조 금메달리스트 양학선(34)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월드비전은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부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과거 10년간 월드비전의 후원을 받은 양학선은 “제가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돌려주고 싶다”며 “한 아동의 삶과 미래가 나눔을 통해 바뀔 수 있다는 메시지를 널리 전하겠다”고 말했다.
#국제구호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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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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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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