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GD와 같은 사주’ 탁재훈…“올해부터 재물 대운, 75~85세 여자운” 예언
뉴스1
입력
2026-03-30 10:51
2026년 3월 30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인 탁재훈이 인생 그래프 분석에서 “인생에서 가장 큰 대운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인생 그래프 전문가가 출연해 출연진들의 흐름을 분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문가는 탁재훈에 대해 “2026~2027년을 기점으로 가장 좋은 시기가 시작된다. 내 것이 되는 일을 시작하는 흐름이 찾아오면서 인생의 대운이 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어 “20~30대에는 남과 함께하는 일이 중심이었지만 40~50대부터는 자 일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는 구조”라고 전했다.
특히 앞으로 찾아올 재물운에 대해 “65세 이후부터는 전부 돈과 관련된 구간이 시작된다. 상속이나 증여 흐름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탁재훈 아버지가 운영하는 레미콘 사업을 언급했다.
다만 구체적인 운의 발현 시점이 75세까지 제시되자 탁재훈은 “미리 당기는 방법은 없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전문가는 또 탁재훈의 사주가 GD(지드래곤)와 유사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남과 함께하다가 이후 독립해 자신의 길을 가는 흐름이 비슷하다”며 “탁재훈이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75~85세에는 여자 운이 있으며 연하와의 인연이 강하다”며 “건강운 역시 좋아 수명은 98세로 예측된다”는 분석까지 나오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탁재훈의 아버지 배조웅 씨는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연 매출 약 180억 원 규모의 레미콘 회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내년 환갑이지만…“근육운동 덕분에 은퇴 뒤 설계까지 끝내”[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어느 종목에 투자했기에…“40살까지 모은 7억 날려” 20만 유튜버의 당부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아찔아찔한데 실신까지? 심장 두께 바로 검사해야”[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