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연월 별세 外
동아일보
입력
2026-03-28 01:40
2026년 3월 28일 01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월 씨 별세·정문수 영호 영수 수원 혜경 씨 모친상·유동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모상·최영희 이정희 정순영 박아영 씨 시모상=27일 인천 한림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반 032-543-2444
◇김인옥 씨 별세·장천수 성수 한양증권 구조화금융부 상무 명희 씨 모친상=27일 경남 양산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10시 반 055-366-4440
◇박동현 씨 별세·국운래 광주 동부경찰서 형사과장 장인상=27일 전남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반 062-527-1000
◇박석주 씨 별세·조계석 계열 씨 계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계용 씨 계황 예금보험공사 실장 영애 씨 모친상·정치영 씨 장모상·박선화 최화정 이정인 김정현 이명진 씨 시모상=27일 전남 여수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 061-688-4444
◇이정구 대전한빛감리교회 장로 별세·이희학 목원대 총장 희준 충남 부여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 미영 씨 부친상·김근수 두란노감리교회 담임목사 장인상=27일 대전 성심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6시 10분 042-522-4494
◇조진호 씨 별세·노희일 씨 남편상·조완우 씨 완석 금호건설 대표이사 완일 숙영 씨 부친상·윤철중 씨 장인상·조진양 김미향 김미경 씨 시부상=27일 인천 가천대 길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반 032-460-3444
◇황정련 학교법인 동원교육재단 이사 별세·장복만 동원개발 회장 부인상·장호익 재익 창익 씨 모친상·이승진 김자영 박소윤 씨 시모상=27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51-630-4121
부고
>
구독
구독
강택수 별세 外
생전 뜻 따라, 2명만 함께한 호크니 마지막길
19년간 美연준 이끈 그린스펀 별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4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5
[오늘의 운세/6월 24일]
6
28년 묵은 판례가 만든 면죄부… ‘그놈’은 웃으며 법정 떠났다[히어로콘텐츠/히든③-下]
7
‘삼전닉스 2배 ETF’ 어제 25% 폭락… 수수료에 증권사만 배불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10
남보다 3시간 먼저 아침 훈련장에… ‘축구의 신’은 그냥 태어나지 않는다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 성과급에 ‘집값 상승 전망’ 5개월 만에 최고
‘N% 성과급’ 금액 정할때 이사회 의결 의무화 검토
노동계 “최저임금 1만2000원” vs 경영계 “1만320원 동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