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상암 문화비축기지, 가양대교 코스
마르디 티셔츠, 아미노바이탈 1박스 등 러닝 키트 제공
채널A 제공
올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러닝과 페스티벌을 결합한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가 개최된다. 채널A는 5월 3일 열리는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러닝과 페스티벌을 결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먼저, 도로교통 통제 속에 한강 위를 달릴 수 있는 10km(문화비축기지∼가양대교 왕복) 코스 러닝이 마련돼 있다. 1등에게는 900만 원 상당의 시몬스 N32 매트리스가 제공된다.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은 물론 △마르디 메크르디 특별 제작 티셔츠 △아미노바이탈 에너지젤(1박스) △베로카 멀티비타민&미네랄 △바티스트 드라이샴푸 △밸런스밀 프로틴쉐이크&프로틴바 △메디힐 토너패드 샘플링 파우치 △어테이션 마스크팩 △일동제약 케어리브 등으로 구성된 풍성한 러닝 키트가 제공(물품 변경 가능)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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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을 중시하는 러너들을 고려해 기록 경신 이벤트 ‘넘어봐, 너의 PB를!(Personal Best)’도 마련됐다. 대회 전, 배번표에 자신의 기록을 작성하고, 이를 넘어서면 추첨을 통해 세라젬 ‘파우제M8’, ‘신라스테이 숙박권’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각종 즐길 거리도 있다.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피구, 제자리 멀리뛰기 등 미니 운동회와 미니 게임, 로테이션 소개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참가 신청은 하트시그널 러닝 페스타(https://heartsignalrunfest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총 모집 인원은 7000명이며, 참가비는 7만 원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심장재단, 도이치모터스, 한국화이자제약 등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참가비의 일부는 심장병 환우 등에게 기부될 계획이다. 본 행사 일정 등은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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