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회상…“남편 잃은 여자, 인생 끝났다 생각”
뉴스1
입력
2026-03-17 15:34
2026년 3월 17일 15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7일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예고편 공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예고편 캡처
방송인 정선희가 ‘남겨서 뭐하게’를 통해 남편인 고(故) 안재환과 사별 당시를 떠올린다.
17일 유튜브 채널 ‘티비엔 스토리’에는 게스트 정선희가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한 예고편이 게재됐다.
해당 예고편에서 정선희는 남편을 잃었던 당시를 회상하며 “나는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대한민국에서 정선희는 이제 살 수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우리나라에서 남편을 이혼이 아닌 사별로 잃은 여자, 그것도 코미디언이”라고 털어놨다.
정선희는 자신에게 향했던 비난도 떠올렸다. 그는 “주변에 몇 명 죽어 나가는데 넌 그렇게 웃고 있냐‘고 했다”고 언급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절친 이영자는 “내 입장에선 선희한테 대뜸 전화하지 못했다”며 “(최)진실이가 그렇게까지 마지막에 갈 때도 난 도움이 안 됐다는 자책이 있다”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한편 정선희는 지난 2007년 11월 배우 안재환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결혼 10개월 만에 사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2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5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6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7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8
마약왕 박왕열 머그샷 나왔다…나이 등 신상공개
9
“아들 낳아줄게” 접근한 33세 中여성, 알고보니 53세 사기꾼
10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7
장동혁 “공천 끝나면 대구 민심 돌아올 것…李, 지지율 믿고 오만”
8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9
진정성 있는 사과 없이… ‘고문 기술자’ 이근안 숨져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안중근 방귀 열차’ 까지…독립운동가 조롱 AI, 처벌 어렵나?
李 “한강 수상 축하…제주 4·3 고통스러운 역사 시적으로 풀어내 깊은 울림”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