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음악인들의 최고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LG와 함께하는 제21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15∼22일 서울아트센터 도암홀과 예술의전당에서 열립니다. 동아일보사와 서울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콩쿠르에선 11개국 175명의 성악가 중 예비심사를 통과한 10개국 56명이 경연을 펼칩니다. 세계 주요 국제콩쿠르 입상 경력을 지닌 젊은 성악가들이 대거 참가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입상자에게는 1위 상금 5만 달러를 비롯해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 협연, 리사이틀 초청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집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국제성악콩쿠르인 서울국제음악콩쿠르의 열띤 무대에 음악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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