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종신, 21년 전 유희열 결혼식 회상…“세월 너무 빠르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4 20:34
2026년 2월 14일 2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종신 SNS
가수 윤종신이 21년 전을 추억했다.
14일 윤종신은 소셜미디어에 “김진표가 하드 정리하다 보내준 2005년 희열이 결혼식 사진”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세월이 너무 빠르다. 내년 설날은 10년 후에 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속 윤종신은 마이크 앞에 선 채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회색 수트에 검은 넥타이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결혼식 사회를 보던 당시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장난기 어린 표정에서 20여 년 전 풋풋한 분위기도 느껴진다.
한편 윤종신은 2006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배터리 공장서 직원 900여명 해고
3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4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5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6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7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美, 이란 3000곳 타격-43척 파괴…트럼프 “10점 만점에 15점”
10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7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8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9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尹이 계속 있어도 코스피 6000 갔다”
민주, 지선 16곳중 7곳 후보 압축… 국힘, 경선 대진표도 확정 못해
쫓겨난 ‘아이스 바비’… 스포트라이트 뺏은 죄?[횡설수설/신광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