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
뉴스1
업데이트
2026-01-16 14:01
2026년 1월 16일 14시 01분
입력
2026-01-16 13:00
2026년 1월 16일 1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법시행령]월 260만원 근로자 야간수당 비과세…육아휴직수당 한도↑
서울시내 주택가 모습. 2025.11.3 뉴스1
올해부터 따로 떨어져 사는 주말부부도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청년의 자산형성을 위한 ‘청년미래적금’은 병역을 이행했을 경우 최대 40세까지 가입이 허용된다.
야간근로수당 비과세를 적용받는 생산직 근로자의 소득 기준이 완화되고, 사립학교 사무직원이 받는 육아휴직수당의 비과세 한도도 일반 근로자 수준으로 상향된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했다.
월세 세액공제, 세대주 아닌 배우자도 혜택
정부는 부부가 서로 다른 지역에 거주할 경우 세대주가 아닌 사람에게도 월세 세액공제 혜택을 부여한다.
공제 대상은 배우자 주소지가 세대주와 다른 시·군·구에 있어야 하고, 배우자와 함께 거주하는 직계존비속이나 형제자매 등이 무주택자인 경우다.
또 정부는 다자녀가구에 대한 주거 지원도 강화한다. 3자녀 이상 가구의 월세 세액공제 대상 주택 규모를 85㎡ 이하에서 100㎡ 이하로 상향한다.
청년미래적금, 가입 연령·자격·혜택 확대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미래적금은 19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 총급여 7500만 원, 종합소득 6300만 원 이하일 경우 가입할 수 있다. 다만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34세 이하인 경우 오는 6월 34세를 초과하더라도 가입이 허용된다.
병역 이행시 복무기간은 최대 6년까지 제외돼 최대 4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소상공인 청년도 직전 과세연도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일 경우 가입할 수 있다.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해외이주하는 경우 등 불가피한 사유로 중도해지할 때에도 이자소득 비과세 혜택은 유지된다.
정부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을 위해 청년도약계좌를 해지하는 경우도 특별 중도해지 사유로 허용한다.
근로소득·육아휴직수당 비과세 기준 상향
최저임금 인상을 반영해 야간근로수당 등이 비과세되는 생산직 근로자의 소득 기준도 상향될 예정이다.
월정액 급여 기준은 210만 원 이하에서 260만 원 이하, 총급여액은 3000만 원 이하에서 3700만 원 이하로 각각 오른다.
사립학교 사무직원 등이 받는 육아휴직수당의 비과세 한도는 일반 근로자 수준으로 확대된다.
기존 월 150만 원 한도에서 휴직일부터 3개월까지는 월 250만 원, 4~6개월은 월 200만 원, 7개월 이후는 월 160만 원에 대해 비과세가 적용된다.
부가가치세 사후환급 대상 농·어업용 기자재에 농업용 지게차, 콩나물 재배용기, 어업용 고압세척기 등이 포함됐다. 부가세 환급 대상 기자재는 농·임업용 69종, 어업용 34종으로 각각 늘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6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취업 1년 늦은 ‘장백청’ 임금 7%↓…“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9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10
신정체제 흔들리자…하메네이 측, 코인 2조원 국외로 빼돌렸다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서울교육청, 전국 최초로 난산증 학생 지원 체계 만들기로
통일부, ‘통일연구원 이관법’ 사흘만에 철회
생전 내연녀에게 40억 건넨 남편…中법원, 무효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