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태우다” 창원서 비닐하우스 불…70대 화상

  • 뉴스1


4일 낮 12시 9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두척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70대 남성 A 씨가 양손에 2도 화상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신고 접수 39분 만인 낮 12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A 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비닐하우스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창원=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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