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추격골 넣은 손흥민, 밴쿠버전 극적 동점 프리킥골까지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23 13:52
2025년 11월 23일 13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AFC, 밴쿠버와 2-2…연장전 돌입
AP뉴시스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체 8강)에서 추격골에 이어 동점골까지 터트렸다.
LAFC는 23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의 BC플레이스에서 열린 밴쿠버 화이트캡스와의 2025 MLS컵 PO 서부 콘퍼런스 준결승전을 치르고 있다.
전반전에만 2골을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던 LAFC는 후반 15분에 나온 손흥민의 추격골로 분위기를 바꿨다.
마크 델가도가 올린 크로스를 앤드루 모런이 머리로 떨궜다.
손흥민이 이를 박스 안 혼전 상황에서 침착함을 발휘, 추격 득점에 성공했다.
이날 득점으로 손흥민은 시즌 11호 골에 성공했다.
1골1도움을 기록했던 지난 3일 오스틴FC와의 PO 1라운드 2차전에 이어 소속팀 2경기 연속골이다.
손흥민은 후반 50분 극적 동점골까지 터트렸다.
후반 추가 시간 트리스탄 블랙먼이 데니스 부앙가를 막는 과정에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했다.
그렇게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손흥민이 골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볼리비아와의 A매치(2-0 승)에서 프리킥 선제골을 넣었던 자리와 유사한 위치에서 프리킥으로 승부의 균형을 바로잡았다.
이후 LAFC는 추가골을 꾀했지만 기록하지 못했다.
그렇게 두 팀은 정규시간 안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고, 경기는 연장전으로 향하게 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속보]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속보]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속보]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속보]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4
[속보]트럼프 “한국산 車-상호관세 15%→25% 인상…韓국회 비준 안해”
5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6
트럼프 ‘경고’에 물러선 캐나다 “中과 FTA 체결 안해”
7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8
“로봇이 0.8kg 핸들 한번에 625개 옮겨, 제조원가 80%까지 절감”
9
[속보]이해찬 前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金총리 등 영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3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4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7
‘한국선 한국어로 주문’…서울 카페 공지 저격한 외국인에 의외 반응
8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9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종묘앞 재개발 본격화에… 유산청 “전면 재검토해야”
“설상 경기장, 대부분 70년전 시설 재활용… 딱 2개만 새로 지어”
연봉 6억 ‘유암코’ 사장에 ‘친여 성향’ 김윤우 내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