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남자 500m 한국 新 ‘33초78’
뉴스1
입력
2025-11-17 10:55
2025년 11월 17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ISU 월드컵 1차 대회 2차 레이스 동메달 획득
여자 500m 이나현도 3위…이상화 기록 12년 만에 깨져
스피드스케이팅 김준호. 2025.2.10/뉴스1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2025.2.11/뉴스1
김준호(강원도청)가 2025-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1차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한국 기록을 세우며 동메달을 땄다.
김준호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3초78의 한국 신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종전 한국 기록은 2019년 3월 차민규(동두천시청)가 2018-19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파이널에서 작성한 34초03이었는데, 이날 김준호가 0.25초를 단축했다.
김준호는 전날 디비전B 500m 1차 레이스에서 34초10으로 2위에 올라 2차 레이스를 디비전A에서 치렀다. 그리고 첫 100m 구간을 전체 2위인 9초49로 통과하며 기대감을 높이더니 한국 기록을 갈아치웠다.
오래전부터 한국 신기록을 목표로 달렸던 김준호는 그 꿈을 마침내 이뤘다.
입상에도 성공했다. 네덜란드의 예닝 더 부(33초63)와 카자흐스탄의 예브게니 코쉬킨(33초67)에 이어 3위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 개인 최고 기록(34초06)으로 6위를 차지했던 구경민(경기일반)은 이날 2차 레이에서 실격 판정을 받았다.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는 이나현(한국체대)이 37초03의 개인 최고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나현은 전날 1차 레이스에서 11위(37초34)에 그쳤지만, 2차 레이스에서 매서운 뒷심을 발휘해 3위에 올랐다.
펨케 콕(네덜란드)은 36초09를 기록, 이상화가 2013년 세운 세계 기록 36초36을 12년 만에 0.27초 앞당겼다.
더불어 콕은 여자 500m 1~2차 레이스 금메달을 싹쓸이했다.
콕에 이어 에린 잭슨(미국)이 36초57로 은메달을 가져갔다.
김민선(의정부시청)은 37초46으로 주춤, 20명의 출전 선수 중 17위에 머물렀다. 김민선은 1차 레이스에서도 17위(37초58)에 그쳤다.
남자부 매스 스타트에 나선 정재원(의정부시청)과 조승민(동북고)은 각각 11위(7분46초04)와 12위(7분46초18)에 자리했다. 임리원(의정부여고)은 여자부 매스 스타트에서 15위(8분36초07)를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2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3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4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5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6
“은퇴 인사하려…” 고향 마을위 100m 저공비행 ‘아찔’
7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8
정청래, ‘단식’ 안호영에 “대표가 다 찾아다닐 순 없어”
9
“칼로리 같아도 살 더 찐다”…빵·쌀 식단의 뜻밖의 결과 [바디플랜]
10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10
배현진 “李에 SNS 자제 충언하라”…조현 “말씀 접수 않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中, 이란에 무기 안 보내기로…호르무즈 개방 기뻐해”
2
국힘 ‘장동혁 패싱’ 가시화…TK·서울·부산 ‘독자 선대위’ 꿈틀
3
李 “조폭 연루설 유포로 대선 훔쳐…국힘 사과 기다린다”
4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5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6
“은퇴 인사하려…” 고향 마을위 100m 저공비행 ‘아찔’
7
“유산 다툼에 굴착기로 집 부숴” 유언장 부재가 남긴 ‘노윌 비극’
8
정청래, ‘단식’ 안호영에 “대표가 다 찾아다닐 순 없어”
9
“칼로리 같아도 살 더 찐다”…빵·쌀 식단의 뜻밖의 결과 [바디플랜]
10
핸들 놓고 손 머리에…‘크루즈’ 맹신한 고속도로 운전자 아찔
1
“후보는 피눈물 나는데, 장동혁 美서 화보찍나”…국힘 의원들 “억장 무너져”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5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8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9
박형준 “지지율差 10%P면 해볼만… 보수 세력 하나로 뭉쳐야”
10
배현진 “李에 SNS 자제 충언하라”…조현 “말씀 접수 않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세월호 아픔 12년… 팽목기억관, 정식 기념관으로 바뀐다
개 산책시키는 로봇개… AI 달고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