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수영 김승원, 세계주니어선수권 여자 배영 50m 은메달
뉴스1
입력
2025-08-24 19:57
2025년 8월 24일 1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주니어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승원. 대한수영연맹 제공
김승원(경기 구성중)이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승원은 24일(한국시간) 루마니아 오토페니에서 열린 2025 제10회 세계주니어수영선수권대회 여자 배영 50m 결승에서 28초00으로 호주의 앤슬리 트로터(27초88) 2위를 차지했다.
전날 열린 준결승에서 27초77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결승에 진출한 김승원은 결승에서 트로터에 0.12초 뒤져 아쉽게 우승에 실패했다.
김승원은 “준결승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운 것에 비해 결승 결과가 아쉽다”면서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이후 열흘 정도 시간이 있었는데, 다음 대회를 준비하기에는 짧았다. 그래도 열심히 했고 그 결과가 메달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 선수단은 여자 평영 100m에서 동메달을 딴 문수아(서울체고)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문수아는 25일 주 종목인 여자 평영 200m에서 추가 메달을 노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7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2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5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6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나폴리맛피아’ 권성준이 밝힌 뜻밖의 비결
7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8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9
밴스 “이스라엘 정신 차려라…지금 트럼프만이 당신들에 우호적”
10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9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10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SW 약점 찾아내 스스로 방어”… AI, 이젠 성능 넘어 ‘보안’ 경쟁
노숙인 등 명의로 대포통장 947개 만든 일당
與 “원구성 미룰 시간없어” vs 野 “법사위장 돌려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