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선두권 경쟁’ 롯데 비상…‘부상’ 전준우·최준용 동반 이탈
뉴스1
입력
2025-08-06 17:34
2025년 8월 6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훈과 1군 말소…노진혁·전민재·정우준 콜업
KT는 새 외인 타자 스티븐슨 첫 1군 등록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롯데 전준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5.4.27. 뉴스1
프로야구 선두권 경쟁 중인 롯데 자이언츠에 비상이 걸렸다. 투타 핵심멤버 전준우와 최준용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롯데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홈경기를 앞두고 전준우와 최준용, 정훈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전준우는 전날(5일) 경기에서 1회 주루 도중 햄스트링 통증을 느껴 교체됐는데, 검진 결과 예상보다 부상이 심각했다.
롯데 구단은 전준우의 부상에 대해 “왼쪽 햄스트링 근육 미세 손상 소견이 나왔다. 4주 재활 예정”이라고 밝혔다.
불펜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한 최준용에 대해서는 “오른쪽 어깨 회전근 염증으로 관리 차원에서 엔트리 말소했다”고 설명했다. 회복 기간은 추후 몸 상태에 따라 정할 계획이다.
롯데는 말소된 선수 대신 내야수 노진혁과 전민재, 오른손 불펜 정우준을 1군에 등록했다. 노진혁은 올 시즌 첫 1군 등록이다.
KT 위즈는 한화 이글스전 선발 투수로 나서는 배제성과 새 외국인 타자 앤드류 스티븐슨을 1군에 올렸다.
멜 로하스 주니어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스티븐슨은 2017년 메이저리그(MLB)에 데뷔해 빅리그 통산 273경기에서 타율 0.243, 8홈런, 50타점을 기록했다.
올해는 탬파베이 레이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더럼 불스에서 5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5, 5홈런, 22타점의 성적을 낸 뒤 KT와 계약을 체결했다.
KT는 내야수 오서진과 외야수 안치영을 말소했다.
LG 트윈스와 경기를 앞둔 두산 베어스는 외야수 김재환과 김대한을 말소하고 외야수 추재현과 강현구를 콜업했다.
김재환은 전날 경기에서 파울 타구에 오른쪽 엄지발가락을 맞았는데, 검진 결과 미세골절 진단을 받았다. 일주일 뒤 다시 상태를 체크한 뒤 복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NC 다이노스는 투수 김태현과 목지훈을 제외하고 투수 최성영과 조민석을 1군에 올렸고, 삼성 라이온즈는 포수 김도환을 빼고 투수 이승현을 등록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말소 없이 투수 박주성을 콜업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한국 학교 얘긴데…”…해외 시청자들은 어쩌다 ‘참교육’에 빠졌나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4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난임병원 창고에서 의식 잃은 20대 간호사 사망…경찰 수사
다리 풀기 vs 배 가르기…삼계탕 첫 공략 부위는? [이설의 한입 스토리]
“눈앞에 먼지가 아른”…실명위험 ‘이 질환’ 신호[몸의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