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고지우, KLPGA 용평 오픈 2R 단독 선두…코스레코드 작성
뉴시스(신문)
입력
2025-06-28 20:00
2025년 6월 28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보기 없이 버디 10개…김민별도 코스레코드
ⓒ뉴시스
고지우가 코스 레코드를 작성하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원) 둘째 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고지우는 28일 강원도 평창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10개를 쓸어 담으며 10언더파 62타를 쳤다.
첫날 공동 1위로 출발한 고지우는 2라운드 합계 18언더파 126타를 기록, 2위 이승연(15언더파 129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로 나섰다.
이번 대회는 3라운드 54홀로 진행된다.
고지우는 시즌 첫 승이자 개인 통산 3승에 도전한다.
1번 홀(파4) 첫 버디를 잡아낸 그는 3번 홀(파5)부터 8번 홀(파5)까지 6개 홀 연속 버디 행진을 달렸다.
전반에만 7타를 줄인 고지우는 10번 홀(파5)과 15번 홀(파4), 18번 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
고지우가 이날 기록한 62타는 개인 한 라운드 최고 기록이자, 코스 레코드다.
종전 코스 레코드는 2017년 최혜진의 63타였는데, 이날 오전 김민별이 10언더파 62타로 새로운 기록을 먼저 작성했다.
이어 고지우까지 코스 레코드 타이를 이뤘다.
고지우 동생 고지원은 공동 9위(11언더파 133타)에 올랐다.
올 시즌 다승 1위(3승)인 이예원은 공동 18위(9언더파 135타)에 자리했다.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은 이날 2타를 줄여, 2라운드 합계 5언더파 149타 공동 43위에 머물렀다.
한편 김지수는 6번 홀(파3)에서 생애 첫 홀인원에 성공하며 700만원 상당의 코지마 안자의자를 부상으로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6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7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0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효과…1분기 건설 계약 23% 늘어 74조
미 법원, “트럼프 성폭행” 주장 여성 인터뷰 공개 명령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