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尹 정부 인수위 출신’ 국정기획위원 사퇴…“개인 사정”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23 15:20
2025년 6월 23일 15시 20분
입력
2025-06-23 15:19
2025년 6월 23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정기획위원 A교수, 최근 사임 의사 밝혀
윤 정부 당시 장관 하마평에도 오르기도
현 정부 성향과 배치된다는 지적 잇따라
조승래 국정기획위원회 대변인이 18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 등 업무보고 주요 내용을 브리핑 하고 있다. 2025.06.18. [세종=뉴시스]
윤석열 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 경력을 가진 국정기획위원회 분과위원이 결국 사퇴했다. 국정기획위 출범 이후 위원 사임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승래 국정기획위 대변인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진행된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의에 “A 교수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사임했다고 들었다”며 “그 외에 확인할 수 있는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A 교수는 윤 전 대통령 당선인 시절 인수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윤석열 정부 장관 후보군으로도 거론된 인물이다.
인수위 활동 종료 후에는 시도지사협의회의 외부 자문위원을 맡아 중앙·지방정부 정책 자문 역할 등을 수행해 왔다.
이러한 경력 때문에 위촉 직후부터 국정기획위 안팎에서는 “현 정부 성향과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새 국정 기조 설계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적절한 인선’이라는 비판이 뒤따르기도 했다.
조승래 대변인은 향후 후임 위원 보강 여부에 대해 “해당 분과에서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보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치행정분과의 경우 재난 전문가가 부재하다는 지적이 있었기 때문에, 보완한다면 그 부분을 채우는 방향이 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세종=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5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6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 치킨-커피 상품권도 못 사
7
“삶의 희망 잃어버린 ‘고시촌 중장년’, ‘참 소중한’ 누군가로 돌아왔으면”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정의선, 연초부터 中→美→인도 광폭 행보… 미래 먹거리 구상 차원
AI가 車설계-제조-운전… 사람 손끝 대신 데이터로 ‘오차 제로’ 도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