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르세라핌 사쿠라 “걸그룹 14년 차…꽤 벌었다”
뉴시스
업데이트
2024-02-26 08:43
2024년 2월 26일 08시 43분
입력
2024-02-26 08:42
2024년 2월 26일 08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대세 걸그룹 ‘르세라핌’이 인기를 인정했다.
25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서는 르세라핌 멤버 김채원, 사쿠라, 카즈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르세라핌을 보고 “데뷔가 2022년이라 사실 얼마 안 됐다. 히트곡이 너무 많아서 데뷔한 지 오래된 거 같다”고 치켜세웠다.
르세라핌에 늦게 합류한 일본 출신 카즈하는 연습생 기간을 포함해 한국에서 생활한 지 2년밖에 안 됐다고. 이에 지석진은 “너 근데 2년 만에 이렇게 오는 거 진짜 운 좋은 거 알아야 한다”며 “본인이 ‘나는 운이 좋다’고 인정하고 열심히 해야겠다”고 조언했다.
일본 출신 사쿠라는 걸그룹 데뷔만 3번째, 경력 14년 차다. 2011년 일본 걸그룹 HKT48으로 첫 데뷔를 하고 엠넷(Mnet)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48’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으로 한국에서 재데뷔했다. 김채원 역시 아이즈원으로 데뷔한 이력이 있다.
지석진은 “큰돈 벌었냐”며 인기의 척도인 수입에 대해 궁금해했다. 사쿠라는 솔직하게 “꽤 벌었다”고 인정했다. 김채원도 “살맛이 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10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10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4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5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6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7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국민성장펀드, 자산 증식 마중물 될 것”
“50만 전자” “300만 닉스” 목표가 줄상향… 코스피 7500 눈앞
‘1회 악성민원도 교육활동 침해’ 교권강화 법안 본회의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