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아 추워” 움츠린 어깨에 ‘욱신욱신’ 통증…‘이 질환’ 주의
뉴시스
입력
2023-11-24 17:14
2023년 11월 24일 17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담 걸렸다” 느낌은 ‘근막통증증후군’ 의심
스트레칭으로 근육 자주 펴주는 것 중요해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움츠러든 자세가 계속되면서 어깨와 목 주변에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흔히 ‘어깨가 뭉쳤다’라거나 ‘담이 들었다’고 표현하는데 ‘근막통증증후군’일 수 있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다.
24일 의료계에 따르면 근막통증 증후군은 주로 목부터 어깨, 등까지 이어지는 승모근에 발생하는데 수축한 근육이 단단한 띠처럼 굳어지며 통증이 발생한다.
증상으로는 근육통이 있다. 통증은 주기적으로 오래 지속될 수 있다. 통증은 깊고 넓게 분산돼 쑤시는 느낌으로 나타날 수 있다.
근막통증증후군을 진단할 검사나 영상 의학 검사는 없다. 진단은 국소적 부위에서 통증이 발생하며 통증 유발점을 압박할 때 압통이나 연관통이 발생하지, 신경학적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없는 경우 임상적으로 근근막 통증 증후군으로 본다.
근막통증증후군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주위 근육으로 통증 유발점이 퍼져서 통증 범위가 넓어지고 만성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치료는 스트레칭, 약물치료, 물리치료 등이 있다. 우선 스트레칭은 통증을 유발하는 경직된 근육을 반복적으로 이완시켜 근육의 경직을 완화하거나 풀어주는 방법이다.
약물치료는 소염진통제, 근육 이완제, 진정제 등을 사용한다.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해 주지만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다.
물리치료의 경우 온열 램프를 사용하거나 기계적 자극을 이용한 초음파 치료, 저에너지 레이저 치료, 전기 치료 등이 있다.
겨울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장기간 움츠린 자세로 작업을 하거나 가만히 있으면 근막통증 증후군이 발생할 수 있다. 근막통증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틈틈이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작업을 하거나 잘못된 자세를 지속할 경우 근막통증증후군이 발생하거나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바른 자세를 갖도록 노력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 근육이 뭉치는 것을 방지하도록 하자.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5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애 키우며 일하기 힘들어서”…중소기업 근로자 2명 중 1명 출산 기피
“지능 안 좋고 막일하는 환자” AI 출력물 그대로…병원 안내문 논란
“내일도 전환 가능”“조건 충족부터”… 韓·美간 커지는 전작권 이견 경고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