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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 제10대 총장 변창훈 박사 취임

    대구한의대, 제10대 총장 변창훈 박사 취임

    대구한의대학교가 제10대 총장 취임식을 열고 향후 4년간 대학 운영을 이끌 새출발을 공식화했다.대구한의대학교는 경산캠퍼스 기린체육관에서 변창훈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행사에는 교내외 인사와 대학 구성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네 번째 연임에 성공한 변 총장의 취임을 축하했다.변 총장은 제7·8·9대 총장에 이어 다시 대학 수장을 맡게 됐다. 임기는 2025년 12월 23일부터 2029년 12월 22일까지 4년이다. 대학 측은 이번 4 연임이 지난 10여년간 추진해 온 혁신 정책과 성과에 대한 내부 구성원의 신뢰를 재확인한 결과라고 설명했다.이날 취임식에는 기우항 학교법인 제한학원 이사장, 변정환 명예총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 양오봉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노찬용 한국대학법인협의회 회장, 정기환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이재수 대구한의대학교 총동창회 회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행사는 대학 홍보영상 상영, 총장 약력 소개, 임명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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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부 AI 진단서 소재 연구까지 …브이앤코(V&co), 통합 피부 바이오 연구체계 구축

    피부 AI 진단서 소재 연구까지 …브이앤코(V&co), 통합 피부 바이오 연구체계 구축

    글로벌 피부 헬스케어 시장이 정밀 진단과 고기능성 바이오 소재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브이앤코(V&co)는 단순한 피부 진단기기 개발을 넘어 AI로 피부 속 상태를 분석하고, 분자 수준에서 피부 미생물을 분석하며, 이에 기반한 소재 연구까지 연결하는 통합 피부 바이오 연구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SK텔레콤과 공동연구로 진행한 AI기반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와 수백만 종의 미생물 유전체 분석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여 피부 상태를 정량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바이오 피부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피부 상재균 타깃 바이오마커 4종은 특허 등록 및 출원을 완료하여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했으며, 향후 병·의원 등 전문 채널로의 확장을 검토 중이다. 이번 기술은 AI 기반 비교유전체 분석 시스템(In-silico)을 활용해 저비용·고효율로 데이터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강점이다. 유용소재 원료 분야에서는 약 3,000종의 피부 마이크로바이옴 라이브러리를 구축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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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지방이 고탄수화물보다 더 위험?…저탄고지의 역설[건강팩트체크]

    고지방이 고탄수화물보다 더 위험?…저탄고지의 역설[건강팩트체크]

    고지방 식단이, 고탄수화물 식단보다 건강에 더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25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 따르면 하루 총열량에서 탄수화물 50~65%, 단백질 10~20%, 지방 15~30% 비중으로 구성된 식단이 권장된다. 체중 감량이나 대사 건강 등의 이유로 이러한 권장 비율에서 크게 벗어난 식사법이 있다. 키토제닉 식단이 대표적이다. ‘저탄수화물과 고지방’, 흔히 ‘저탄고지’로 줄여 부르는 이 식단은 목표에 따라 다르지만, 1:2:7(탄수화물 5~10%):단백질(20~30%):지방(60~75%) 비율이 일반적이다. 이 식단을 따르는 가장 큰 이유는 탄수화물이 비만을 유발하고 혈당을 높이는 등 몸에 해롭게 작용할 위험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쥐를 활용한 실험에서 일반적인 생각에 반하는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국제 학술지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에 논문을 발표한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Penn State) 연구자들은 단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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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방귀 몇 번?…“센서로 재보니 평균 32번 뿡!뿡!”[건강팩트체크]

    하루 방귀 몇 번?…“센서로 재보니 평균 32번 뿡!뿡!”[건강팩트체크]

    사람은 하루에 몇 번이나 방귀를 뀔까? 대개 “10번쯤” 아니면 “많아야 20번”이라고 답할 것이다. 실제 기존 연구에서 흔히 인용하는 수치도 10~20회였다. 그런데 직접 재본 결과, 이 수치는 크게 빗나갔을 가능성이 있다.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연구진이 개발한 전기화학 센서를 부착한 스마트 속옷을 성인 38명에게 입혀 측정한 결과, 하루 평균 32회 방귀를 뀌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람들이 스스로 보고한 횟수의 약 두 배에 해당한다. 연구진은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 게 아니라, 제대로 세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설명했다. 잠자는 동안 나온 방귀는 기억할 수 없고, 소량의 가스 배출은 인식조차 못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 차가 매우 크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최소 4회에서 최대 59회까지 하루 방귀 횟수는 무려 14배 차이가 났다. 이는 “과연 ‘정상적인 방귀 횟수’라는 개념이 성립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진다. 분석화학 분야 국제 학술지 ’Biosensors a

    •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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