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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하루 환자 100명 보던 의사, 10명만 봐도 되나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증가하는데 잊혀져 가는 한센병
서울대병원서 연락한 의사도 부산대병원 출신이었다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정부 신약 홀대에 국내 환자 치료 ‘빨간불’
[이진한 의학전문 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세계 첫 자궁 재이식 성공 이후 남은 숙제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마약중독자 처벌만 있고 치료는 갈 곳 없다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장기 대기는 길고 기증자는 줄고, 그 해법은 DCD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12억 배상에 내몰린 산부인과 의사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수요 많은 방문진료, 일본에 뒤처지는 이유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1형 당뇨병 아이가 호주에서 태어났다면…
한국과 같은 응급실 뺑뺑이는 없다[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신의료기술평가제는 이중규제… 혁신의료기기 걸림돌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요람에서 무덤까지, 빠져있는 초중고 건강관리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지역·필수의료 인력 확충 위해 의사 수련제도 개혁해야
이권 갈등보다 국내 현실에 맞는 비대면 진료 체계 찾아야[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
쓰러진 환자에게 20여 명이 달려오는 나라[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희귀질환자 설 곳이 없다
오도 가도 못 하는 50년 역사의 한센병 치료기관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나눔과 베풂의 탁발 행렬, ‘의벤져스’에서도 빛나길
[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리포트]세 살 비만 여든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