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볼록했던 이유는”…이지혜, 셋째 임신설에 입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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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년 6월 19일 16시 38분


유튜브 캡처
유튜브 캡처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온라인에서 불거진 셋째 임신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지혜는 1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 “최근 댓글에 난리가 났다”며 “사람들이 나보고 임신했냐고 하더라. 셋째 임신설이 돌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에 가서 많이 먹었던 날 배가 볼록 나왔더라”며 “원인은 내 뱃속에 독소가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독소 때문에 몸에 염증이 생기고 얼굴도 붓고 때깔도 안 좋아진다”며 “소화불량도 늘 달고 산다”고 덧붙였다.

이날 영상에서 이지혜는 가수 딘딘의 어머니가 직접 준비한 전라도식 한상도 소개했다. 그는 “딘딘과 정말 친한 사이라 결혼 전에는 둘이 데이트도 했다”며 “평소 딘딘 어머니가 아들을 어떻게 키우셨는지 궁금했고, 무엇보다 한상 차림으로 유명하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밥상이 너무 기대되지만 한편으로는 살짝 걱정도 된다”며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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