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경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시청하며 “심판 왜 저래?”라는 반응을 남겼다. 김민경 인스타그램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을 시청하며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김민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경기 중 TV 화면을 올리며 “심판 왜 저래?”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판정에 대한 솔직한 반응과 축구에 몰입한 모습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국 축구대표팀은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김민경은 지난 4월 40대 중반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1981년 8월생인 그는 현재 만 44세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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