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재혼 서인영 “이번엔 교회스몰웨딩…1억 꽃장식 필요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0 00:28
2026년 6월 10일 0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최근 재혼 소식을 알린 가수 서인영이 스몰웨딩을 하겠다고 했다.
서인영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결혼 얘기를 했다.
서인영은 “결혼식은 교회에서 스몰웨딩을 할 거다”고 말했다.
앞서 서인영은 초혼 당시 꽃장식에만 1억원을 썼다고 한 적이 있다.
그는 “(첫 번째) 결혼할 때 오버액션 다 했다. 1억원 꽃장식, 협찬 같은 거 안 할 거다. 그게 필요 없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축가를 누가 할지는 아직 안 정했다고 하면서 가수 김태우가 자신에게 빚이 좀 있다고 했다.
그는 “김태우 오빠가 군대에 있을 때 내가 강원도 정선에 한 번인가 두 번인가 가줬다. 그때 ‘신데렐라’ 할 때였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사회는 방송인 이지혜가 봐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는 “멤버들은 안 된다. 걱정을 너무 많이 해서 울 것 같다. 이지현 언니는 (냉동) 난자 얘기할 것 같다. 정아 언니는 걱정이 많다. 지혜 언니가 똑부러지게 잘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서인영은 연말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결혼식을 한다. 최 대표는 1984년생인 서인영보다 6살 많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9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10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5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9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10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빚투 열풍’ 은행권 신용대출 열흘새 1.6조 급증…금리 상단 6% 돌파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장동혁 “여당 바뀌길 원하면 李대통령 본인부터 바꿔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