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도쿄돔 재입성 앞두고 日 신곡 발매…열일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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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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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가 일본 신곡을 발표한다.

27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이날 0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미니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M)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아이브의 네 번째 일본 앨범이다. 해당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부터 선공개된 수록곡 ‘패션’(Fashion), 그리고 ‘직쏘’(JIGSAW)‘ 등 일본 오리지널 곡 3곡과 지난해 사랑 받은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더블 타이틀곡 ’레벨 하트‘(REBEL HEART), ’애티튜드‘(ATTITUDE), 수록곡 ’땡큐‘(Thank U)의 일본어 버전까지 총 6개 트랙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루시드 드림‘은 ’꿈‘을 단순한 현실 도피의 공간이 아닌 스스로와 마주하고 감정에 솔직해지는 공간으로 풀어낸 곡이다. 아이브 특유의 희망찬 에너지와 벅차오르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룬다.

한편 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로 이뤄진 6인 걸그룹 아이브는 지난 2021년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아이브는 그간 ’일레븐‘ ’러브 다이브‘ ’애프터 라이크‘ ’뱅뱅‘ 등 다수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아이브는 현재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진행 중이며, 오는 6월 24일에는 도쿄돔 무대에 오른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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