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9년 열애 끝 오늘 결혼…에이핑크 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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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2)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41·송주영)가 16일 서울 호텔에서 결혼한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코미디언 김기리가 맡았다. 에이핑크를 비롯 스테이씨(STAYC), 언차일드가 축가를 부른다.

윤보미는 결혼 후에도 에이핑크 멤버이자 배우, 예능인으로서 활동을 이어간다. 에이핑크 중 유부녀가 되는 멤버는 탈퇴한 홍유경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윤보미와 라도는 2017년부터 교제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라도가 에이핑크의 ‘마이 마이’(2011), ‘내가 설렐 수 있게’(2016), ‘1도 없어(2018)’ 등을 작업하며 그녀와 연인이 됐다.

라도는 에이핑크 노래 외에 씨스타, 트와이스, 청하 등의 히트곡을 썼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스테이씨를 제작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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