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월 개봉한 영화 ‘슈가’ 최지우. 뉴스1
배우 최지우 가 부친상을 당했다. 가족들은 현재 부산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며 고인을 애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우의 부친 최운용 씨는 지난 1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최지우 측 관계자는 12일 “부친은 큰 고통 없이 편안하게 가셨고, 최지우 씨를 비롯한 가족들이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고 전했다.
빈소는 해운대백병원장례식장 특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이며 장지는 대전현충원이다.
한편 최지우는 2018년 9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0년 5월 딸을 출산했다.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슈가’로 관객들을 만났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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