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윤은혜, 크롭톱·레깅스 입고 뽐낸 늘씬 몸매 …LA 에서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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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LA 여행 중에도 운동을 잊지 않았다.

윤은혜는 7일 인스타그램에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면서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사진 속 윤은혜는 운동복 차림을 하고 포즈를 취했다. 그는 크롭톱 상의와 레깅스를 착용하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또 윤은혜는 지인과 함께 카페에 들려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도, 그의 일상 사진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1984년 10월생으로 현재 만 41세인 윤은혜는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이다.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23년 만의 단독 콘서트 개최 등 완전체 그룹 활동을 펼쳤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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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윤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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