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킥플립(KickFlip)이 4월 6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새 앨범은 모든 게 처음이라 서툰 청춘의 첫 도전과 계속되는 첫사랑 이야기를 담아냈다.
새 앨범 ‘My First Kick’은 4월 6일 자 한터차트 일간 앨범 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랐다. 또한 덴마크, 캐나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미국 등 해외 여러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잠재력을 빛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능청스러운 멘트로 주목을 받은 리더 계훈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킥플립만의 돌직구 고백송을 완성했다. 주저하지 않고 첫사랑을 향해 직진하는 가사로 통통 튀는 그룹 만의 사랑 에너지를 표현했다. 신곡은 발매 당일 오후 벅스 실시간 차트 정상을 달성한데 이어 신보 수록 전곡 모두 차트인하며 ‘킥랄’(킥플립표 발랄함)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컴백 당일 오후 7시에는 Mnet M2 ‘처음부터 끝까지 거슬리는 컴백쇼’를 통해 선공개곡 ‘Twenty’(트웬티)부터 수록곡 ‘거꾸로’,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 ‘My Direction’(마이 디렉션) 무대를 펼쳐 시청자들의 흥을 돋웠다. 커버 퍼포먼스, 스페셜 영상, 토크 타임 등을 마련해 컴백쇼를 다채롭게 장식했다. 게다가 오후 8시에는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오프라인 팬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무대 역량을 발휘했다.
킥플립의 미니 4집 ‘My First Kick’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오는 13일까지는 서울 성동구 LCDC SEOUL에서 새 앨범 발매 기념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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