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타짜:2026 꾼들의 부활’ 특집으로 꾸며져 멤버들의 치열한 레이스가 펼쳐졌다.
SBS ‘런닝맨’이날 하하는 캐러멜을 얻기 위한 폭탄 레이스에서 연이어 폭탄을 뽑았다. 그는 “올해 운이 똥통이다”라면서 아쉬워했고, 유재석은 “내가 하지 말랬잖아”라며 나무랐다. 이에 하하는 “내가 아저씨 말을 왜 듣냐”라고 화를 낸 뒤 “나는 그냥 똥처리반이네”이라고 ‘셀프디스’를 했다. 지석진은 “쟤가 올해부터 캐릭터가 똥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SBS ‘런닝맨’하하는 게임의 규칙을 잘못 이해해 멤버들의 비난을 받기도. 제작진이 룰과 미션을 설명할 때 제대로 듣지 않고 양세찬과 연합을 맺은 것.
양세찬은 “룰도 모르면서 나랑 짠 거냐, 쌤통이다”라고 했고, 유재석은 “하하는 계속 빚을 지냐”라며 웃었다. 하하는 연이어 폭탄을 뽑아 ‘런닝맨’ 최고의 똥손에 등극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