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22일 싱글 앨범 ‘AD MARE’(애드 마레)와 타이틀곡 ‘O.O’(오오)를 발매하고 가요계 등장한 NMIXX는 지난 22일 데뷔 4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해 그룹 공식 SNS 채널에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게재하고 전 세계 엔써(팬덤명: NSWER)와 돈독한 유대를 다졌다.
0시 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의 반짝이는 비주얼을 담은 축전 포스터를 시작으로 정규 1집 ‘Blue Valentine’(블루 밸런타인)에 수록된 곡 ‘Shape of Love’(셰이프 오브 러브)를 활용한 비디오 클립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차례로 오픈했다. 멤버들은 “엔써, 널 향한 내 사랑은 너무 커서 그려지지가 않네”, “나의 가장 큰 힘이 되어줘서 고마워”, “NSWER is the shape of my love” 등 진심 어린 메시지로 팬사랑을 드러냈다.
어느덧 데뷔 4주년을 맞이한 NMIXX는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히고 대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에 참여해 약 200만 명의 구름 관중 앞에서 정열의 퍼포먼스를 펼친 NMIXX가 이번에는 라틴 아메리카 대표 축제 중 하나인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2026 Festival de Viña del Mar)에 역시 ‘K팝 그룹 최초’로 출격한다. 오는 22일(이하 현지시간)부터 27일까지 6일간 칠레 비냐 델 마르에서 개최되는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은 1960년 첫 개최되어 6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그간 루이스 미겔(Luis Miguel), 샤키라(Shakira), 리키 마틴(Ricky Martin)을 비롯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NMIXX와 더불어 글로리아 에스테판(Gloria Estefan), 펫샵보이즈(Pet Shop Boys), 제시 앤 조이(Jesse & Joy) 등이 무대에 오른다.
NMIXX는 26일 정오 2026년 첫 신곡 ‘TIC TIC (Feat. Pabllo Vittar)’(틱 틱 (피처링 파블로 비타))를 발표한다. 이에 앞서 25일 오후 6시에는 설윤과 박재정이 호흡을 맞춘 듀엣곡 ‘지금 이대로만’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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