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연하 법조계 종사자 남친과 ‘럽스타그램’…럭셔리 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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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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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유리가 ‘럽스타그램’ 게시물로 관심을 모았다.

서유리는 9일 인스타그램에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 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어,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 ‘뭐라고?’ (이마 탁)”이라면서 지난 생일파티 사진을 올렸다.

방송인 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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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서유리는 근사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행복한 생일을 즐겼다. 또 얼굴을 가린 남성과 함께 있거나, 반지를 착용한 모습 등 데이트로 보이는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서유리가 열애 중인 연인과 함께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방송인 서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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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지난해 6월 법조계에 종사하는 남성과 만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그는 유튜브 ‘이게진짜최종’ 콘텐츠에 출연해 “진입장벽이 있고, 신원이 보증되는 데이팅 앱도 해보고, 결정사(결혼정보회사)도 등록을 해봤다”라고 했다. 당시 결혼정보회사에서 만난 ‘썸남’이 있다고 표현하면서, 1992년생의 법조계 직업군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병길 PD와 서유리는 지난 2019년 결혼식을 생략한 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인 부부가 됐으나, 2024년 3월 파경을 맞았다는 소식을 전했고 3개월 뒤인 6월 초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 지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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