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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심형탁, ‘5살차’ 미모의 장모 공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09 00:24
2026년 2월 9일 00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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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심형탁(48)이 처가 식구들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 업로드된 ‘드디어 온 가족이 다 모여서 한국에서 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에선 심형탁의 장인, 장모, 처형 등 일본 가족들이 한국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돌잔치를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가족이 함께 심형탁의 단골 피부과를 방문해 피부 관리를 받거나, 식당에서 화기애애한 저녁 식사를 즐겼다.
특히 가족들 중에서도 심형탁의 18세 연하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30)의 모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일부 누리꾼은 “샤야 씨 어머니가 아니라 언니 아니냐. 미인이시다” 등이라고 반응했다.
앞서 심형탁은 여러 예능물에서 장인어른과는 10살, 장모와는 5살 차이가 난다고 밝혔다.
심형탁은 사야와 2023년 결혼해 작년 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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