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정수♥’ 원진서, 발리 신혼여행서 뽐낸 비키니 자태 “눈부시게 행복”
뉴스1
입력
2025-12-27 15:20
2025년 12월 27일 15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샷]
방송인 윤정수, 원진서 인스타그램
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신혼여행을 즐겼다.
원진서는 27일 인스타그램에 “시리게 추운 날 다시 꺼내보는, 눈부시게 행복했던 따뜻한 날들의 기억, 결국 둘 다 새카맣게 타서 돌아왔어요”라면서 발리 신혼여행 사진을 올렸다.
방송인 윤정수, 원진서 인스타그램
윤정수와 원진서는 발리의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풀빌라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원진서는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기도. 부부가 된 이들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인 원진서는 12세 연상 윤정수와 지난 7월 결혼을 발표했고,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8월 혼인신고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지난달 30일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7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7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정은경 “탈모에 건보 적용 실무검토 완료”…청년층 우선 지원할 듯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정전으로 일시 중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