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크러쉬, ♥조이 여동생 결혼식서 축가 불렀다…4년째 핑크빛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4 16:30
2025년 11월 4일 16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가수 크러쉬가 연인인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 현장 목격담이 전해졌다.
게시물에는 크러쉬가 하객으로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드라마 ‘도깨비’ OST로 사랑받은 자신의 히트곡 ‘뷰티풀(Beautiful)’을 불러 신랑·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은 지난달 18일에 치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조이는 앞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여동생의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하며 신혼집을 방문해 청첩장을 받는 장면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조이는 “음악방송보다 떨린다”며 축가를 선뜻 맡지 못했다고 전했다. 대신 크러쉬가 축가를 맡으면서 두 사람의 변함없는 애정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끌었다.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에서 호흡을 맞춘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년 8월 공개 연애를 인정한 뒤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2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
3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4
[횡설수설/신광영]고소득 전문직부터 대체하는 AI
5
[단독]올 ‘1호 유턴기업’은 한국콜마, 세종 공장 증설 추진
6
[전문의 칼럼]스트레스 많으면 ‘4-7-8 호흡법’ 해보세요
7
1년 내내 값 오르더니… 봄 이사철 앞 ‘전세 실종’
8
합당 갈등 뒤엔, 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9
[오늘의 운세/2월 5일]
10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한국인 두 번째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8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2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
3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4
[횡설수설/신광영]고소득 전문직부터 대체하는 AI
5
[단독]올 ‘1호 유턴기업’은 한국콜마, 세종 공장 증설 추진
6
[전문의 칼럼]스트레스 많으면 ‘4-7-8 호흡법’ 해보세요
7
1년 내내 값 오르더니… 봄 이사철 앞 ‘전세 실종’
8
합당 갈등 뒤엔, 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9
[오늘의 운세/2월 5일]
10
김재열 IOC 집행위원 선출… 한국인 두 번째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6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7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8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9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신광영]고소득 전문직부터 대체하는 AI
“최가온, 스노보드 시상대 1순위” 포브스도 엄지척
룰라 브라질 대통령 22~24일 방한 조율… 희토류 협력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