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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도지원, 여배우들과 김금순 생파…민낯에도 빛나는 동안 미모
뉴스1
입력
2025-08-22 00:10
2025년 8월 22일 00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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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도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도지원이 여배우들과 함께 김금순의 생일을 축하했다.
도지원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미리 축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도지원은 차청화, 한지은과 함께 김금순의 생일파티를 함께 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6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만난 인연들로, 여전한 친분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도지원 인스타그램
무엇보다 이들 모두 민낯임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특히 1966년생으로 만 59세인 도지원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도지원은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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