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화교 출신’ 주현미 “이연복 셰프와 초등학교 동창…자리 잘 잡아 뿌듯”
뉴스1
입력
2025-08-11 10:03
2025년 8월 11일 10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알토란’10일 방송
MBN ‘알토란’ 방송 화면 갈무리
가수 주현미가 셰프 이연복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에는 주현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현미는 VCR에서 학창 시절의 추억이 묻어있는 서울 연희동을 찾았다. 주현미는 골목을 누비며 “중·고등학교를 연희동에서 다녔다”라며 “오늘 학교 동창이 저를 초대해서 와봤다”라고 얘기해 동창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윽고 등장한 동창의 정체는 바로 이연복 셰프였다. 주현미는 이연복에 대해 “초등학교 동창”아라고 소개했고, “이연복 셰프와 동창이라며 물어보는 사람들이 꽤 많다, 처음에는 (기억이 안 나서) ‘그런가?’ 했는데 지금은 (자신 있게) ‘그래’ 하고 답한다”라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MC 이상민은 이연복에게 “(주현미가) 동창이라고 자랑한 적 있나”라고 물었고, 이연복은 “했다, 안 할 리가 없다”라고 쑥스럽게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은 주현미에게도 “이연복 셰프가 유명해진 걸 본 느낌이 어땠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주현미는 “화교로 이 사회에서 살아남는다는 게 힘들다”라며 “이연복이라는 사람은 화교인데도 자기 자리를 잡고 잘 나가고 있구나 엄청 뿌듯했다, 최근에서야 같은 반 친구인 걸 알고 너무 반가웠다”라고 답했다.
이연복도 이런 주현미에 대해 “지금도 학교에 가면 박물관이 있는데, 화교를 빛낸 사람들 사진에 주현미 씨와 제 얼굴 사진이 붙어있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8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람이 죽어있다, 내가 용의자일 수도” 신고한 50대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장동혁 압박하는 정점식 “우리가 잘해서 지지율 오른 것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