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미주, 친구 스킨십 지켜보다 “처음 봤잖아” 경악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4 13:35
2025년 8월 4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스타들의 친구들이 출연하는 ‘진짜 괜찮은 사람’에서 첫 만남부터 스킨십이 오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출연자들의 과감한 행동에 스튜디오 패널들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진짜 괜찮은 사람’에는 하정근과 이다혜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둘 사이에 가벼운 스킨십이 오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다혜는 이미주의 친구로, 하정근은 이관희의 친구로 출연했다.
하정근과 이다혜는 마트로 장을 보러 갔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갔다. 출연자들의 과감한 스킨십을 지켜보던 스튜디오 패널들은 경악했다. 패널들은 모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가수 이미주는 안고 있던 쿠션을 테이블에 던지며 “처음 봤잖아요”라고 소리쳤다.
패널들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잠깐만”과 “반칙”을 계속 외쳤다. 패널들의 외침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우 지예은은 입을 틀어 막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로 고개만 저었다.
‘진짜 괜찮은 사람’은 스타들이 직접 보증하는 절친 매칭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날 스튜디오 패널로는 방송인 조세호·배우 강소라·김남희·지예은이 출연했다. 가수 허영지·이미주와 축구선수 김영광·농구선수 이관희도 스튜디오에 함께 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3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3
‘先보상’ 따낸 이란 여유만만…“핵사찰, 새로운 약속은 없다”
4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7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8
[사설]선관위원들 “국회 못 나간다”… 이런 무책임 부끄럽지 않나
9
삼전닉스 레버리지 25% 폭락…‘검은 화요일’ 직격탄 맞았다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음료 테러’ 자작극 의혹[횡설수설/신광영]
팔 늘어진채 비틀 ‘수원 마약 좀비’ 발칵…30대男 ‘필로폰 양성’ 체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