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영란, 140만원짜리 호텔 조명 깬 아들에 “책임감 갖고 갚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10 09:33
2025년 7월 10일 09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방송인 장영란이 호텔 기물을 파손한 아들을 훈육했다.
9일 공개된 웹 예능 ‘A급 장영란’에는 호주 멜버른으로 떠난 장영란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호텔에 도착한 장영란 가족은 짐을 풀고 각자 방을 나눴다. 이때 아들 준우가 쇼파에 누워 몸을 뒤척이다 실수로 조명을 넘어뜨렸고 산산조각이 났다.
장영란은 준우가 다쳤는지 살피는 한편 “물어주게 생겼다. 어떻게 하면 좋냐”고 난감해했다. 이어 “반성하고 있어. 호텔 로비에 전화해 ‘조명 깨졌다’고 말해. 용돈에서 차감할 것”이라고 했다.
준우는 호텔 로비에 전화해 상황을 설명했고, 곧이어 방을 찾은 직원은 깨진 조명을 사진으로 남겼고, 비용으로 140만원을 청구했다.
장영란은 “준우 용돈에서 조명 값을 뺄 수밖에 없다. 200만원 물어달라고 하면 어쩔래. 준우가 책임 져야하는 거야”고 말했다.
준우는 “그러려고 그런 게 아닌데 너무 죄송하다. 가족과 행복하게 여행하면 계속 뭔가 깨지고 문제가 일어난다”고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평생 모은 50만원을 장영란에게 주겠다고 하자 “준우가 들떠서 그렇다. 돈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게 아니다. 누구에게는 월급 같은 돈인데, 1분 만에 날려 먹었다”고 말했다.
장영란은 “엄마도 일해서 갚아야 한다. 내가 돈을 빌려준 거다. 설거지를 하든 심부름을 하든 용돈으로 갚아라. 흥분하면 실수한다는 생각으로 조심하자”고 가르쳤다.
다음날 장영란이 지불해야 할 비용은 140만원으로 나왔다. 장영란은 “날벼락”이라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다.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8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9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10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3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4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6
그린란드 청년들 “美 막으려 입대”… 덴마크 군함 본 주민 “힘 필요”
7
[단독]‘李 성남-경기라인’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 논란
8
초대 駐소련 대사로 북방외교 역할 공로명 前외교장관 별세… 향년 94세
9
“영장 없는 구금” “견제받지 않는 조직”… 커지는 美 ICE 비판
10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4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7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8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9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10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서울-지방대 취업률 격차 6년 새 가장 작아
원두값 고공행진에… 작년 커피 수입액 2.6조
“노벨상 감인데 왜 유튜브에?”…이명 광고 일침 날린 전문의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