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수입 40억’ 전현무, 상위 0.05% 블랙카드 사용자였다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07 08:17
2025년 7월 7일 08시 17분
입력
2025-07-07 08:16
2025년 7월 7일 08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KBS 아나운서 출신 MC 전현무가 재력을 인증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선 전현무가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함께 여행을 떠난 ‘팜유 패밀리’ 코미디언 박나래·배우 이장우를 위해 아낌 없이 먹거리 등을 계산하면서 꺼낸 카드에 눈길이 쏠렸다.
해당 카드가 H카드에서 발급하는 프리미엄 VVIP 카드였기 때문이다. 국내 1000명만 발급해 주는 카드로 알려졌는데 실제 소득 등 상위 0.05%에만 발급을 해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전현무는 이스탄불에서 후배들을 위해 이 카드를 계속 사용하며 ‘무버지’(전현무+아버지)로 불리기도 했다.
전현무는 현재 고정 프로그램만 12개를 맡고 있다.
‘나 혼자 산다’를 비롯 ‘전지적 참견 시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인기 예능은 물론 지상파·종합편성채널 등에서 다작을 하고 있다.
전현무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작 행보와 관련 “전 아나운서 때도 그랬고, 늘 그랬다. 불안감보다는 근본적으로 제 꿈이었기 때문에 한다”고 설명했다.
채널A 예능물 ‘풍문으로 들었소’에선 전현무의 수입에 대해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을 합해 연 30억 원에서 40억 원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포브스코리아가 선정한 ‘파워 셀러브리티 40’에서 아이유·손흥민·에스파에 이어 4위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만찬장 턱시도 차림 그대로 2시간뒤 회견
어린이날 여기 어때… 서울 박물관 체험행사 풍성
마라톤 ‘마의 2시간’ 벽 깼다… 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